자존감과 연애

Erol & Orth (2013)는 자존감이 개인과 파트너의 관계 만족도를 유의하게 예측한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. 낮은 자존감은 과도한 인정 추구와 자기실현적 예언(Murray et al., 2002) 등 파괴적 패턴을 만듭니다. 근거 기반 개입으로는 자기자비 실천, 행동 활성화, 인지 재구성이 있습니다.